본문으로 건너뛰기
개선

페이지 구조 진단 — 판정 기준 다섯 가지를 바로잡았습니다

목록 항목 집계, robots.txt 허용 규칙 해석, 페이지 언어 판정, 페이지 유형별 스키마 인정, 상품 가격 정보 관계 판정을 개정했습니다. 이전 결과와 직접 비교하지 말고 새 기준의 첫 진단부터 다시 시작해 주세요

페이지 구조 진단이 무엇을 측정했고 어느 페이지를 봤는지, 그리고 제안한 대로 고치면 진단도 따라 달라지는지를 다시 점검해 판정 기준 다섯 가지를 바로잡았습니다.

  • 목록 항목 집계 — 본문 밖 메뉴·푸터의 목록이 섞여 들어가던 것을 본문 범위로 한정했습니다.
  • robots.txt 허용 규칙 — 진단이 제안한 허용 규칙을 추가해도 재진단이 여전히 "차단" 으로 읽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 이제 표준대로 허용 규칙을 우선하고 경로 규칙까지 해석하며, 어느 규칙에 막혔는지도 함께 보여 줍니다.
  • 페이지 언어 판정 — 화면 언어가 페이지 언어 판정을 덮어, 한국어 화면에서 영문 페이지가 한국어 기준으로 채점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 페이지의 언어 속성으로 자동 판정하고, 입력란에서 직접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.
  • 페이지 유형별 스키마 인정 — 상품·서비스·소개·홈·목록 페이지는 그 유형에 맞는 구조화 데이터가 있으면 문서형 스키마가 없어도 인정합니다.
  • 상품 가격 정보 관계 — 추천 상품에 붙은 가격 정보가 주 상품의 누락을 덮던 것을 바로잡아, 주 상품에 연결된 가격 정보만 인정합니다.

기준이 바뀐 만큼 점수와 등급이 오르거나 내릴 수 있고, 이전 결과와의 비교는 새 기준의 첫 진단부터 다시 시작됩니다. 브라우저에 저장돼 있던 이전 점수·개선안 적용 표시도 초기화됩니다. 제안한 개선안을 적용한 뒤 재진단하면 해당 항목이 해소된 것으로 판정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