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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선

영문 페이지 진단 — 본문 분량 기준을 단어 수 척도로 조정

본문 분량을 한국어는 글자 수, 영어는 단어 수로 재는데 두 기준에 같은 숫자를 써 온 탓에 영문 페이지가 엄격하게 채점됐습니다. 영문 기준을 단어 수에 맞게 조정했습니다

사이트 진단의 본문 분량 기준을 영문 페이지에 맞게 조정했습니다. 본문 분량은 한국어에서 글자 수, 영어에서 단어 수로 측정하는데, 페이지 유형별 기준에 두 단위의 차이가 반영돼 있지 않아 영문 페이지가 실제보다 낮은 점수를 받아 왔습니다.

한국어 페이지의 점수와 등급은 달라지지 않습니다. 영문 페이지는 본문 분량 점수가 올라 총점과 등급이 함께 오를 수 있으며, 기준이 바뀐 만큼 기존 결과와의 비교는 새 기준의 첫 진단부터 다시 시작됩니다.